파트너사 125곳에 감사장·서울스카이 입장권도 전달
롯데마트·롯데슈퍼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파트너십 강화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했다.
양사는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방문해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협력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토이저러스 완구를 전달하는 동시에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롯데마트·슈퍼 임직원과 주니어보드 등 약 20명이 참여해 현장 운영을 도왔다.
이와 함께 양사는 노동절을 맞아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를 대상으로 감사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대표이사 명의의 감사장과 함께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을 전달해,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기여와 상생 협력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과 파트너사와의 신뢰 구축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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