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31 오토매틱 40' 100피스, 'B01 크로노그래프 42' 50피스로 구성… 총 150피스 국내 한정 출시
아기상어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 '브라이틀링'과 만났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142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커 브라이틀링과 함께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에디션'을 국내 한정판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양 브랜드를 연결하는 '바다'를 공통 테마로, 캐릭터 IP(지식재산권)와 럭셔리 워치를 결합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72개월 연속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와 브라이틀링의 대표 다이버 워치 컬렉션 '슈퍼오션 헤리티지'가 만나 한정판 타임피스로 재탄생했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에디션'은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총 150피스 한정 제품으로, 시침, 분침, 초침으로 구성된 기본형 모델 'B31 오토매틱 40'(총 100피스)과 스톱워치 기능을 탑재한 'B01 크로노그래프 42'(총 50피스) 2종으로 구성됐다. 1957년 다이버들을 위해 첫 선보인 브라이틀링의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을 계승한 모던 레트로 디자인에, 아기상어 캐릭터 모티프를 더해 차별화했다.
터콰이즈 다이얼과 딥 블루 세라믹 베젤 인서트, 옐로우 컬러의 중앙 초침을 조합해 바다의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케이스백에는 아기상어 모티프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브라이틀링의 정교한 워치 메이킹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파워리저브와 200m 방수 성능을 탑재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살렸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에디션'은 전국 브라이틀링 부티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글로벌 럭셔리 워치 브랜드와 진행하는 첫 협업이자, '바다'라는 공통 접점을 지닌 두 브랜드가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아기상어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브라이틀링의 워치 메이킹 헤리티지가 결합된 한정판 제품으로 IP 콜라보레이션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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