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키코리아 임화산 대표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26-10-01 10:27:41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세대가 함께 조립하고, 만들고, 즐기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블로키(BLOKEES)는 다양한 글로벌 IP를 기반으로 조립과 가동,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조립형 완구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앞으로는 공룡과 자연을 소재로 한 '테라벤처(TERRAVENTURE)'와 차량 조립의 재미를 확장한 '블로키 휠(BLOKEES Wheels)'을 차기 주력 라인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팬들이 직접 조립하고 창작물을 공유하는 BFC(Blokees Family Creator) 활동을 확대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캐릭터&완구신문은 임화산 대표를 만나 블로키의 국내 사업 전략과 BFC 운영 방향, 새로운 제품 라인업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질문 : 본인 소개와 블로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 안녕하세요. 블로키(BLOKEES)의 한국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임화산입니다. 애니메이션과 IP 상품화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키의 다양한 IP 제품을 한국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브랜드의 성장과 사업 확대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블로키는 2015년 중국 상하이에서 정식 설립되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저연령 어린이를 위한 대형 블록 완구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어린이가 직접 만지고 조립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과 내구성은 물론, 블로키만의 독자적인 스냅 핏(Snap-fit) 기술을 적용해 별도 도구 없이도 완벽한 관절 가동이 가능한 수준의 높은 품질 기준을 적용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형 설계와 생산 공정, 품질 검사 및 제품 표준화 분야의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하며 탄탄한 제조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2년부터 조립형 캐릭터 완구 사업에 본격적으로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다양한 글로벌 IP와 협업해 어린이부터 성인 팬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각 IP의 매력을 다양한 크기와 콘셉트, 조립 방식으로 구현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블로키는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제품을 발견하고 선택하는 순간부터 조립과 소장, 팬 활동과 사후 서비스로 이어지는 전반적인 브랜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조립과 커스터마이징, 2차 창작을 즐기는 팬들이 작품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BFC(Blokees Family Creato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FC는 핵심 팬들의 창작 문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자에게 블로키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팬층을 확대해 나가는 참여형 플랫폼입니다.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BLOKEES APP에서는 신제품과 행사 한정 제품, 국가별 현지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자신의 작품을 공유하고 다른 팬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소비자가 부품 누락이나 제품 이상 발생 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A/S를 신청하고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전용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블로키는 축적된 기술력과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더 많은 사람이 조립과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질문 : 현재 국내에서 선보이고 있는 블로키의 주요 제품들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답변 : 현재 한국에서는 트랜스포머, 마블, DC, 스타워즈, 포켓몬, 쥬라기 월드, 토이 스토리, 주토피아, 미니언즈, 울트라맨, 파워퍼프걸, 세인트 세이야, 하츠네 미쿠, 에반게리온, 나루토 등 다양한 글로벌 IP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해리 포터, 바비, 분노의 질주 등 새로운 IP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근에는 포켓몬, 토이 스토리, 쥬라기 월드처럼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IP 제품과 함께 하츠네 미쿠 라인업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하츠네 미쿠는 정교한 프라모델 제품에서 나아가 드레스업 인형, 휴대, 장식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캐릭터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각화하며 기존 팬층은 물론 새로운 소비자층으로도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DLM(DaaLaMode) 시리즈는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자유롭게 교체하며 취향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MP(MojiPod) 시리즈는 전용 케이스와 함께 간편하게 휴대하며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고, 약 5cm 크기의 VB(DaaVibe) 시리즈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을 강조해 책상이나 선반 등 다양한 공간에 장식하기 좋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IP를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하츠네 미쿠 라인업의 경쟁력이자, 기존 남성 중심의 프라모델 시장을 넘어 여성 소비자와 10~20대 서브컬처 팬덤까지 타깃층을 획기적으로 넓힌 핵심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 블로키는 별도의 도구나 도색 없이 조립할 수 있는 프라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생각하시는 블로키 제품만의 차별화된 강점과 매력은 무엇인가요? 
답변 : 블로키의 가장 큰 차별점은 조립 난도를 단순히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입문자부터 숙련된 마니아까지 각자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제품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블로키는 별도의 도구나 도색 없이 비교적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입문형 제품부터, 더 많은 부품과 정교한 구조를 적용해 조립의 깊이를 높인 제품까지 다양한 난이도와 크기의 라인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도 높은 완성도와 풍부한 구성을 제공해, 처음 조립형 제품을 접하는 소비자가 부담 없이 시작하고 이후 더 다양한 제품으로 경험을 넓혀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존 마니아층 역시 제품의 난이도와 특성에 따라 한층 깊이 있는 조립과 수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블로키만의 또 다른 차별점은 조립, 가동, 부품 교체와 호환, 자유로운 창작의 즐거움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직접 조립해 캐릭터를 완성한 뒤, 제품 특성에 따라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거나 의상·소품·부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일부 제품은 다른 제품과 함께 조합하고 배치해 새로운 캐릭터와 장면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대중에게 친숙한 글로벌 IP를 활용해 조립형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진입 부담은 낮추면서도 정교한 디자인과 가동성,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고, 조립 이후에도 연출과 커스터마이징, 수집의 재미가 계속 이어지도록 한 것이 블로키 제품의 강점입니다.

결국 블로키의 경쟁력은 합리적인 가격과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입문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마니아층이 기대하는 조립의 깊이까지 충족하는 데 있습니다. 여기에 '조립하는 재미·움직이는 재미·바꾸는 재미·창작하는 재미'를 하나의 제품 안에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기존 조립형 제품의 소비층을 넓히고, 새로운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조립 문화에 입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질문 : 트랜스포머와 마블 등 다양한 글로벌 IP를 활용한 제품들이 눈에 띕니다. 국내에 선보일 IP와 제품을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답변 : 국내에 선보일 IP와 제품을 선정할 때는 글로벌 인지도와 함께 한국 소비자의 취향, 시장 수요, 채널별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각 IP가 가진 고유한 매력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제품의 크기와 디자인, 조립 난이도, 가격대 등을 세심하게 살펴봅니다.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에서는 포켓몬, 토이 스토리, 쥬라기 월드처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IP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홍대나 전문 Hobby 매장에서는 하츠네 미쿠, 에반게리온, 나루토 등 팬덤과 수집 수요가 높은 IP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공개 일정, IP 관련 행사와 트렌드도 제품 선정에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관련 제품을 함께 선보이면 소비자가 캐릭터의 세계관과 제품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완성도, 안정적인 공급, 라이선스 범위와 KC 인증 등 국내 출시를 위한 제반 조건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을 가장 효과적인 시기와 채널에서 선보이며, IP의 즐거움을 더욱 폭넓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질문 : 현재 블로키의 국내 유통은 어떤 채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접하고 조립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마케팅 활동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 현재 블로키의 국내 유통은 우수한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대형 할인점(MT)의 완구 코너부터 완구 전문점, 라이프스타일 숍, 그리고 팬덤 수요가 높은 하비(Hobby) 전문 매장까지 폭넓게 전개 중이며, 각 상권의 특성과 방문하는 주요 소비자층에 맞춰 제품 구성과 진열 방식을 세밀하게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 오픈 예정인 부산 삼정타워 메가 팝업스토어를 비롯하여 홍대, 판교 등 핵심 상권에서 블로키만의 브랜드 경험 공간(팝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형 등신대와 다채로운 디오라마 전시를 통해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이를 체험형 프로그램인 BFC(Blokees Family Creator) 활동과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BFC 현장에서는 다양한 IP와 제품 라인을 직접 조립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여러 부품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커스터마이징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립과 창작의 즐거움, 완성의 성취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향후 국내 마케팅 활동의 주요 방향입니다.

질문 : 앞으로 국내에 선보일 신제품이나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IP 라인업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향후 도전해 보고 싶은 협업 분야도 궁금합니다. 
답변 : 블로키는 '조립과 창작의 즐거움'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취향과 제품 경험에 따라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직접 조립하고 움직이며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제품군입니다. 트랜스포머, 마블, 스타워즈, DC, 에반게리온, 나루토,록맨, 세인트세이야 등 블로키가 전개하는 다수의 글로벌 IP 제품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세밀하게 구현하는 동시에, 조립·가동·부품 조합을 통해 완성 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조립 난도를 낮추고 캐릭터의 귀여움과 디자인, 소장 및 장식 요소를 더욱 강조한 제품군입니다. 어린이와 기존 팬뿐만 아니라 블로키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조립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하츠네 미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DLM(DaaLaMode) 시리즈는 의상과 액세서리를 자유롭게 교체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단순한 조립을 넘어 캐릭터의 개성과 스타일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와 함께 주토피아, 토이 스토리, 미니언즈, 파워퍼프걸, 세서미 스트리트 등 다양한 IP를 활용해 캐릭터의 매력과 장식성을 강조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해리 포터와 바비 등 새로운 IP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각 IP의 콘텐츠 전개와 시장 흐름에 맞춰 관련 신제품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폭넓은 소비자가 익숙한 캐릭터를 블로키만의 디자인과 조립 방식으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는 캐릭터를 넘어 자연과 모빌리티 영역으로 조립 경험을 확장하는 신규 제품군입니다. 이를 대표하는 라인업이 'TERRAVENTURE(테라벤처)'와 'BLOKEES Wheels(블로키 휠)'입니다.

'테라벤처'는 현재 《쥬라기 월드》의 공룡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고대 생물과 자연을 소재로 제품 영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각 생물의 형태와 특징을 생동감 있게 구현하면서도, 조립과 가동을 통해 관찰·소장·전시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블로키 휠'은 트랜스포머, 울트라맨, 배트맨 등 글로벌 IP 차량과 블로키의 오리지널 차량을 함께 선보이는 제품군입니다. 특히 오리지널 차량은 호환 가능한 부품 구성이 더욱 다양해, 여러 부품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향후에는 《분노의 질주》와 《사이버펑크》에 등장하는 차량을 활용한 제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테라벤처'의 공룡과 '블로키 휠'은 앞으로 다양한 스케일과 형태의 제품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개별 제품을 조립하고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크기의 공룡·차량·배경 요소를 함께 구성해 하나의 완성된 장면과 세계관을 연출할 수 있도록 제품 간 연결성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블로키는 이처럼 정교한 조립과 커스터마이징, 귀엽고 감각적인 캐릭터 표현, 자연과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장면 구성까지 폭넓은 제품 경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IP와 독창적인 자체 제품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들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질문 : 마지막으로 2026년 블로키의 국내 사업 목표와 캐릭터&완구신문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 2026년은 블로키가 한국 시장에서 보다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백화점과 대형 유통채널, 하비숍 등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블로키를 직접 보고 조립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제품 측면에서도 다양한 글로벌 IP 라인업과 함께 '테라벤처', '블로키 휠' 등 캐릭터를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 제품군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더욱 넓힐 계획입니다.

한국은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캐릭터와 IP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높은 시장입니다. 그만큼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여러 도전과 어려움이 따르지만, 소비자와 유통 현장, 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서로 소통하면서 한국 시장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이를 실제 제품과 경험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음성을 듣고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발견해 나가는 것 자체가 매우 의미 있고 성취감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하나의 모험처럼 느껴지지만, 그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재미와 새로운 기회도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블로키는 더 많은 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제품과 즐거운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캐릭터&완구신문 독자 여러분께서도 블로키가 한국 시장에서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여정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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