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글로벌 최고 오프닝 예고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26-04-02 11:10:36

개봉 전부터 3억5000만 달러 전망… 전작 기록 넘본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애니메이션 신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전부터 글로벌 흥행 신기록을 예고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미 매체 Deadline에 따르면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둔 이 작품은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약 3억5000만 달러(약 5300억원)의 오프닝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북미 사전 예매 수치는 2023년 흥행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나타나, 전작을 뛰어넘는 역대급 흥행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이번 작품은 기존 시리즈와 달리 무대를 우주로 확장해 한층 강화된 비주얼과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 팬층은 물론 전 세대 관객을 겨냥한 흥행 전략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마리오와 루이지를 비롯해 피치, 키노피오, 쿠파, 쿠파주니어 등 주요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배경에서 모험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신규 캐릭터 로젤리나와 치코, 요시까지 합류하며 세계관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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