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지만 무해한 시골 강아지, 똥깡아지 메주! 원앤원의 디테일을 담은 키링으로 탄생
- - 아크릴·쉐이커·액션 키링 등 캐릭터 키링 총 10종 출시
- 귀여운 캐릭터 무드를 살린 파우치 키링 4종 동시 출시 - 이상곤 기자
- cntoynews@naver.com | 2026-01-07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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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캐릭터 완구신문 |
【캐릭터 완구신문】이상곤 기자 = ㈜원앤원은 하찮지만 무해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시골 강아지 캐릭터 '똥깡아지 메주'를 모티브로 한 키링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똥깡아지 메주'는 모든 것이 천천히 흐르는 우엉리 깻잎마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아기 강아지 캐릭터다. 꼬린내가 많이 날수록 오래 산다는 속설에 따라 할머니가 직접 '메주'라는 이름을 지어준 이 강아지는 절친 소똥이, 꼬꼬와 함께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소란스럽고도 정겨운 에피소드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메주의 세계관과 캐릭터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아크릴 키링 10종과 파우치 키링 4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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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캐릭터 완구신문 |
■ 아크릴 키링
아크릴 키링은 견고한 소재와 선명한 색감을 바탕으로 메주와 절친 소똥이를 표현한 기본 캐릭터 키링 2종을 비롯해, 추억 속 목욕탕 열쇠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키링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특히 스프링 줄이 달린 레트로 키링은 복고적인 무드를 살려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흔들면 내부 파츠가 움직이는 쉐이커 키링은 자개장, 메주의 집, 옛날 캔디, 오렌지 주스 병 등 깻잎마을의 추억을 담은 디자인으로 구성돼, 귀엽지만 개성 있는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다.
손으로 톡 치면 빙글빙글 회전하는 액션 키링 2종도 함께 출시된다. 시골집 평상 위 선풍기와 군밤 트럭 앞에 앉은 메주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에 스핀 액션 기능을 더해, 키링은 물론 피젯토이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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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캐릭터 완구신문 |
■ 파우치 키링
파우치 키링은 솜이 충전된 폭신한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살린 제품으로, 기본 메주 얼굴, 이불 속 메주, 군밤 속 메주, 감귤 속 메주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레트로 패턴 프린팅 원단을 적용해 각 제품마다 개성을 살렸으며, 튼튼한 카라비너를 사용해 가방이나 소지품에 간편하게 걸 수 있다. 작은 소품 수납이 가능해 실용성 또한 갖췄다.
㈜원앤원 관계자는 "'똥깡아지 메주'는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시골의 정서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라며, "지난 12월,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를 통해 원앤원의 디테일이 들어간 메주의 다양한 키링들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 똥깡아지 메주 키링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새로운 기억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똥깡아지 메주' 키링 제품은 오는 1월부터 대형마트, 완구 전문점,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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