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스코리아, 독일 정통 차량 브랜드 디키토이즈 신제품 런칭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18-08-23 14:17:51

▲ © 캐릭터 완구신문

 

【캐릭터 완구신문】이상곤 기자 = 잼버스코리아는 지난 7월 세계적인 장난감 차량 선두 브랜드인 디키토이즈 신제품 라인 '액션 시리즈'와 '레이싱 라인'을 런칭 하였다.


40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장난감 차량의 선두 브랜드인 디키토이즈는 전 세계적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세계 64개국 수출 중이며 다양한 수상을 통해 세계적인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키토이즈는 운전하는 것, 나는 것, 물에 뜨는 제품을 모티브로 다양한 테마와 폭넓은 제품 라인을 통해 아이들 성장에 적합한 제품 제공과 함께 놀이에 대한 영감을 주고 다양한 탐색과 발견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번에 잼버스코리아를 통해 새로 출시된 디키토이즈 신제품은 '액션 시리즈'와 '레이싱 라인'이다.

 

▲ © 캐릭터 완구신문

신제품 '액션 시리즈'는 외관에서 멋스러운 크롬 색상이 제품에 포함되어 있어 반짝이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경찰차, 소방차, 구급차, 청소차 등 다양한 라인을 통해 각각의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이렌 소리, 경적 소리, 시동 및 주차하는 다양한 사운드와 라이트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사다리 확장 및 차량 후면부 오픈, 쓰레기통 탈부착, 수동으로 차량 놀이를 통해 역할 놀이가 가능하게 하였고 다양한 액세서리인 로봇암, 쓰레기통, 이송 침대 등이 포함되어 있어 확장하고 만지고 장착하고 올리고 내리고 열고 이동하고 등의 다양한 수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역할 탐색 및 체험을 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 캐릭터 완구신문

또 다른 신제품 '레이싱 라인'은 차량을 잡고 바퀴를 손으로 굴리면 자동으로 굴러갈 수 있는 프릭션 기능과 버튼을 누르며 전 후진 자동으로 작동하는 전동차 기능이 있는 제품라인이다. '액션 시리즈'가 수동적인 기능이 강한데 비해 '레이싱 라인'은 전동적인 기능이 강하다.

 


사운드와 라이트 기능에도 특화되어 있다. 같은 제품에도 라이트가 버튼을 누를 때마가 다른 형태로 라이팅 되며 고퀄리티의 사운드는 제품을 더욱더 박진감 넘치게 한다. 제품에 따라 전반부가 들어지며 8초 동안 질주하는 레이싱 모드와 6초 동안 전진한 후 후진하여 원래 위치로 되돌아오는 크루즈 모드, 차량 외관에 락음악과 함께 우퍼가 실제 움직이며 작동하는 등의 다양한 전자적인 기능을 통해 제품의 액션감을 더해 준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잼버스코리아 홈페이지(http://www.zamb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7월부터 전국 백화점, 온라인, 완구 전문점에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 할인점에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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