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연말 아이와 함께 즐길 다양한 행사 준비

엄마 아빠, 크리스마스에 여기 가요~!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17-12-12 13:11:47

【캐릭터 완구신문】이상곤 기자 = 본격적인 연말 시즌을 맞아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선물할 장난감이나 아이를 데리고 갈 만한 곳에 대해 고민할 것이다.


이에, 손오공은 기억에 남을 만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지만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부모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실내·외 행사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 © 캐릭터 완구신문

◆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축제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 장난감과 어린이 뮤지컬팀의 공연까지 준비한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최근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공룡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공룡메카드’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으며, 터닝메카드 공식 배틀대회인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도 개최된다.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는 행사 현장에는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싱어롱쇼’와 신나는 ‘어린이 공연’, 그리고 각종 ‘완구 체험존’ 등이 곳곳에 마련되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아우르는 대규모의 ‘체험형 키즈 놀이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손오공은 챔피언십에 사전 접수한 2천700명의 참가자들 모두에게 터닝메카드W 완구 ‘윙라이온’과 공룡메카드 공책, 2018 캘린더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행사장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MC 이벤트와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등을 통해 최대한 많은 참가자들에게 선물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고루 제공할 예정이다.


챔피언십 행사 담당자는 "놀이를 통한 정서적 교감을 위해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라며, “손오공의 완구 브랜드들을 활용한 놀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에 푸짐한 선물까지 가득해 단연코 2017년 최고의 크리스마스 패밀리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축제,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은 4세부터 13세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 © 캐릭터 완구신문

◆ 인기 캐릭터가 한 자리에 모인 국내 최초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 ‘애니콘’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 '애니콘'이 12월 21일 프리뷰 개막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4일까지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 무대에 오른다.


'애니콘'에서는 '헬로카봇', '터닝메카드R', '소피루비’의 OST뿐 아니라, 지난달 11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핫한 콘텐츠 '공룡메카드'의 주제곡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무대 위로 내리는 ‘비누방울’로 객석을 푸른 빛 바다로 만들고, 어린이 관객들이 힘을 모아 ‘대형 벌룬’을 옮기거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등 함께 무대를 연출하는 것이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다.


좌석은 어린이들만의 콘서트를 만들기 위해 키즈존과 패밀리존, 어덜트존으로 분리되어 있다. ‘키즈존’은 어린이 전용 좌석으로 무대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자유로운 이벤트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 전용 공간이다. ‘어덜트존’은 2층에 배치된 특별 좌석으로 어린이 관객과 무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보호자와 아이의 동반석인 ‘패밀리존’은 혼자서 콘서트를 즐기기에 아직 어린 아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조기예매와 프리뷰, 기대평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키즈존 38,000원, 패밀리존 33,000원, 어덜트존 1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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